제주 호텔 수영장 사고1 제주 호텔 수영장 사고 당한 5세 남자아이 결국 사망 원인 제주 시내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5세 어린이가 물에 빠져 1년 4개월간 뇌사 상태를 유지한 끝에 지난달 17일에 사망했다고 MBC가 15일 보도했습니다. MBC 뉴스 영상 바로보기 A군의 가족은 호텔 수영장 안전 관리의 부실을 주장하며 호텔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수영장이 큰 편이 아니라도 적어도 한 명은 안전에 신경 쓰고 있었다면 이러한 비극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수영장 안전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사고 당시 아이는 물놀이를 즐기러 온 것이었으며, 안전요원이 아니었던 그를 인근에서 목격한 여성이 구해주었습니다. 이때 아이의 아버지는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습니다. 호텔 측은 현장에 안전요원 4명이 배치되어 있었으며, 감시탑도 설치.. 2024.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