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피해1 황의조 결국 출금금지 조치 당해 불법 촬영 등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2)가 경찰의 출국금지 조치에 대해 "과잉수사"라고 반발하며, 약 3억 원의 금전적 손해를 입게 된 상황을 공개했다. 황의조 출국금지 조치 관련 영상 보기 황의조 측은 최근에 한국일보에 공개한 성명에서 "지난해 11월에 이달 말까지 귀국해 경찰 출석한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작성하고 (경찰에) 제출했다"며 "확약서 기한보다 일찍 출석하여 수사에 적극 협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부당하게 출국을 금지했다"라고 주장했다. 축구선수 황의조(32)는 경찰의 출국금지로 인해 소속팀인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신뢰가 흔들렸다고 언급하며, "주급 정지와 벌금 등으로 최소 3억 원 이상의 재산 피해를 피할 수 없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황의조 측은 경찰이 언론 브리핑을 통해.. 2024. 1. 19. 이전 1 다음